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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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프로축구 전북, 국가대표급 수비수 홍정호 임대 영입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축구 국가대표급 수비수 홍정호(29·장쑤 쑤닝)가 국내 프로축구 전북에서 뛴다. 전북 구단은 14일 홍정호를 1년간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홍정호는 이날 중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홍정호는 2013년 8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해 활약했다. 2016년에는 중국 슈퍼리그 장쑤로 옮겼고 전북 임대로 4년 5개월여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 홍정호는 장쑤로 팀을 옮긴 2016년에는 당시 장쑤를 지휘하던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의 신뢰를 얻어 꾸준하게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지난해 중국의 외국인 선수 보유 규정이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축소되며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다. 홍정호는 프로 데뷔 첫해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중앙수비수로 일찌감치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41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2014년 브라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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