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5 months ago

송해, ‘전국노래자랑’ 녹화 취소… “독감 아닌 감기로 녹화 연기한 것”




KBS ‘전국노래자랑’을 37년째 이끌고 있는 원로 배우 송해가 최근 건강악화로 녹화를 취소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송해 측 관계자는 송해가 독감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취소됐다는 보도를 두고 “독감이 아니라 감기 증상일 뿐”이라며 “감기 증상이지만 송해 선생님이 연세가 있으시고 하다 보니 건강을 생각해 제작진이 그렇게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전국노래자랑 광주 남구편과 경기도 양평군편은 각각 1월30일과 3월 말로 녹화가 연기됐다.

안태훈 인턴기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전국노래자랑

 | 

취소…

 | 

“독감

 | 

감기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