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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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용인 일가족 살해범 어머니 재산 노린 계획범행




친어머니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났다가 강제 송환된 김성관(35)씨가 경찰에서 재산을 노린 계획적 범행을 자백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김씨로부터 오래전부터 어머니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범행 하루이틀 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 돈을 노린 것도 맞다 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씨는 또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의 재혼 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갈등을 빚다보니 재산을 빼앗아 뉴질랜드로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됐다 는 진술도 했다.

김씨는 아내 정모(33·여)씨와의 공모여부에 대해서도 아내는 어머니와 계부가 재산 문제로 (우리)딸들을 해치려한다는 내 말을 믿고 있었을 것 이라며 아내가 범행 계획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돈을 노리고 한 지는 몰랐을 것 이라며 일부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강제 송환 후 받은 1차 조사에서는 정씨와의 공모 사실을 부인하고,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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