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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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2047년 미래 도시, 티움’을 가다…첨단기술 총망라

‘방문객 1만1000명, 180개국 외국인 참관, 5G(5세대) 이동통신 랜드마크’ SK텔레콤이 서울 도심에 세운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이 개관 100일 만에 거둔 성적표다. ‘2047년 미래 도시’를 구현한 티움은 하루 평균 160명이 다녀갈 정도로 대중의 관심이 높다. 그 이유는 뭘까. 14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 위치한 티움을 찾았다. 하루 15회 가량 문을 여는 티움 ‘미래관’은 회당 10명만이 체험할 수 있다. 매일 자정에 한 달 후 예약을 진행하지만 보통 1시간 내에 매진된다. 기자 역시 추가 예약 관람을 통해 미래 도시로 연결되는 ‘하이퍼루프’를 탑승할 수 있었다. 하이퍼루프는 시속 1300㎞로 달리는 미래 교통수단이다. 현재 공기 마찰이 없는 진공튜브를 초고속으로 이동하는 캡슐열차로 개발되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약 15분만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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