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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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시각장애인 정선화 명창 평창패럴림픽 홍보 불가리아 소피아대학 공연 추진 “평화통일위해 판소리 여행 이어가겠다”






“2018평창동계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유럽인들에게 심청가와 춘향가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쁩니다.”

2016년 10월 27일 국민일보 주관 행사에서 춘향가 6시간 완창무대를 선보인 바 있는 시각장애인 정선화(64·여) 명창은 14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동계패럴림픽을 홍보하면서 평화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돼 감격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명창은 2002년 임방울국악제에서 춘향가를 통해 대통령상을 받으면서 판소리계에서 명성을 얻었으나 이때 이미 시력을 거의 상실해 이후 시각장애인으로 살아오고 있다.

정 명창은 오는 2월 24일 불가리아 소피아대학 대강당에서 유럽인들에게 심청가와 춘향가의 멋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가야금병창 경음악과 동백타령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정 명창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종로구 율곡로 돈화문 국악당에서 제자발표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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