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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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지난해 코스닥 IPO 공모총액 3조5000억… 사상 최대 실적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IPO)된 기업의 공모총액이 약 3조5000억원에 달해 시장 개설 이후 최대 규모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최대치는 지난 2000년 2조5686억원으로, 17년만에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1사당 평균 공모자금 조달규모는 약 47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1000억원 이상 공모에 성공한 ‘대어급’ 기업도 CTK코스메틱스(1100억원), 스튜디오드래곤(2100억원), 티슈진(2025억원), 펄어비스(1854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1조88억원), 제일홀딩스(4219억원) 등 6개사에 달했다. 개별기업별 공모 규모도 종전 최대인 1999년 아시아나항공(3750억원)을 뛰어 넘는 기업이 2개사(셀트리온헬스케어 1조88억원, 제일홀딩스 4219억원)나 나와 역대 최대 공모순위를 갱신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난해 신규상장한 기업은 총 99사로 전년(82사) 대비 17사(20.7%) 증가해 상장 활성화 기조가 이어졌다. 신규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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