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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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산유국들 국제 유가 상승했지만 감산 조치 후퇴 안 돼

【워싱턴=장도선 특파원】 국제 유가가 3년여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감산 조치에서 후퇴해서는 안 된다는 산유국들의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자바르 알-루아이비 이라크 석유장관은 아부다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OPEC와 다른 동료 산유국들의 산유량 감축이 원유시장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이라크는 OPEC의 감산 조치 지속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라크에 앞서 아랍에미레이트(UAE), 카타르, 오만도 금년 말까지 시행키로 한 감산 합의 고수를 촉구했다. 알-루아이비 장관은 시장은 지금 번창하고 있고 가격도 건강하니 감산 조치 종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는 일부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 면서 이는 잘못된 판단이다. 우리는 그 같은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고 말했다. 카타르의 모하메드 빈 살레 에너지장관은 국영 카타르통신에 원유 재고가 과거 5년 평균으로 복귀해야만 감산 조치에 대해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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