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months ago

긴 침묵 깨고 재벌총수 조서 증거 동의한 박근혜… 국정농단 1심 심리 속도 붙나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지난해 10월 이후 재판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기소)이 지난 11일 일부 대기업 총수들의 검찰 진술조서를 증거로 삼는 데 동의한다는 의견서를 재판부에 직접 제출하면서 유일하게 남은 ‘국정농단’ 사건의 1심 심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박 전 대통령, 대기업 총수 진술조서 직접 ‘증거 동의’ 14일 법원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이 동의하겠다고 한 증거 서류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구본무 LG 회장, 허창수 GS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소진세 롯데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의 검찰 진술조서다. 애초 박 전 대통령의 사선 변호인단이 이들의 진술조서를 증거로 삼는 데 동의하지 않아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들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들 대부분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일정을 다시 조율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었다. 지난 11일 재..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재벌총수

 | 

동의한

 | 

박근혜…

 | 

국정농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