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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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보훈처, 생계곤란 독립유공자 손·자녀 지원금 첫 지급




국가보훈처가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에 대한 생활지원금 지급을 15일부터 시작한다. 14일 보훈처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는 가구당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일 경우 46만8000원, 70% 이하일 경우 33만5000원을 매월 지급받게 된다.

앞서 정부는 올해 보훈예산을 지난해보다 5530억원 늘린 5조4863억으로 확대해 첫 5조원 시대를 열었다. 그중 보상금을 받지 않는 독립유공자 손·자녀 중 생활이 어려운 인원을 위해 526억원을 책정했다.

보훈처는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해 지난해 11월 가족이나 유가족으로 등록되지 못했던 신규 발굴자 3788명 등 6만290명에게 지급 신청을 안내했다. 지난달 말까지 신청받은 독립유공자 손·자녀 수는 1만3640명이다. 보훈처는 이들 중 생활수준조사가 필요 없는 기초수급자 등 3007명에게 11억7000만원을 15일 우선 지급할 예정이다. 미지급자 1만453명은 ‘범정부사회보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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