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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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신동빈 롯데 회장,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10대 그룹 회장 중에서는 처음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다. 신동빈 회장은 대한스키협회장을 맡고 있다. 신 회장은 14일 오후 5시 30분쯤 서울 잠실역 사거리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약 200m 구간을 성화봉송 주자로 달릴 예정이다. 롯데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123층인 롯데월드타워의 가장 높은 곳에 총 2만6000개의 LED 조명을 활용해 평창 평화 불꽃을 밝혔다. 신 회장이 성화봉송 주자로 달리는 잠실 일대는 롯데에 의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존 으로 조성됐다. 롯데는 자체 유통시설 전체를 홍보 매체로 활용하기 위해 잠실 일대를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존으로 만들었다. 하루 12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롯데월드몰 내부 미디어샹들리에 키오스크 등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포스터와 광고 등을 보여주고 있고, 에비뉴엘 백화점에는 평창올림픽 라이선스 상품 공식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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