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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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영상] 신학교수들의 간절한 기도 명성교회 세습 철회



명성교회가 한국의 교회들을 다 잡아버렸습니다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교수 60명이 명성교회 세습반대 장신대 교수모임 을 공식 출범했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장신대에서 열린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 개혁을 위한 연합기도회에 참석한 이 학교 교수들은 부자세습 을 강행한 명성교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신대 임희국 교수(역사신학과)는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부자세습은 교회의 주인인 그리스도와 주님의 몸인 교회의 공교회성과 거룩성을 심대하게 침해하고 있다 라며 복음 전파와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큰 장애가 된다 고 밝혔다.

또 임 교수는 설마 (부자) 세습하겠는가 했는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명성교회가 한국 교회들을 잡아버렸다 고 말했다.

사실 명성교회 부자세습에 대한 신학대 교수들의 반대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 산하 신학교 교수 82명은 명성교회 당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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