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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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5 months ago

장성군, 특산 ‘고로쇠 수액 채취 한창

전남 장성군은 지난 10일부터 장성 백암산 주변 남창마을과 가인마을 일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를 시작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소비자들은 장성지역의 고로쇠 수액을 맛볼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장성지역의 고로쇠 수액은 노령산맥 청정지역 바위틈에서 강하게 자란 고로쇠 나무에서 뽑아 내 청량감이 좋고 농도가 높아 최상의 품질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군은 2015년부터 3억5000여만원을 들여 품질관리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자동 채취 포장 설비를 도입해 고로쇠 수액을 깨끗한 환경에서 현대식 생산을 지원해왔다.또한 고로쇠 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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