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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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신한금융 CEO 한데 모여 올해 목표 다짐....후계자 육성 프로그램 공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2018년 신한경영포럼’에서 올해 그룹의 경영 슬로건과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및 본부장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신한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발표한 그룹 경영슬로건인 ‘더 높은 시선(視線), 창도(創導)하는 신한’에 대해 설명했다. 창도는 ‘창조와 선도’를 합성한 신한만의 고유 용어로 창의와 혁신을 통해 금융의 새로운 장르를 창조하고 업권을 선도하자는 조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조 회장은 뷰카(VUCA)의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는 민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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