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days ago

전역병의 성공을 기원하며 도장을 선물하는 특급전사

도장(圖章)이란 것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것을 문서에 찍는 것이니 본인의 이름을 걸고 증명하는 것이지요. 최전방을 잘 지킨 장병들이 전역 후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당당히 성공해서 잘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손수 도장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육군 28사단 김만수 원사(50)는 이말과 함께 전역병의 성공을 기원하는 도장과 반지를 만들고 있다. 육군은 지난 2011년부터 GOP대대 행정보급관으로 임무수행하며, 최전방에서 고생한 전역병들에게 직접 도장과 반지를 만들어 선물해온 김 원사의 사연을 14일 소개했다. 올해로 군복무 32년차인 김 원사는 도장과 반지를 선물하면서 최전방 GOP에서 군 복무하면서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부모, 가족을 잘 지킨 것처럼 사회에 나가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 반지를 전해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전역병의

 | 

성공을

 | 

기원하며

 | 

도장을

 | 

선물하는

 | 

특급전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