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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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여행사 직원 성추행한 마을 이장 집행유예 선고 논란

옛 청원군 이장단 해외 연수 과정에서 여행사 여성 가이드를 성추행해 논란이 됐던 피의자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이지형 판사는 12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 대해 실형(집행유예)과 함께 16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에 대해 지역 여성인권단체 관계자는 복수의 가해자가 4박 5일 여행 기간 동안 갑을관계에 있는 2명의 여성 가이드를 반복적으로 추행했다. 더구나 귀국 후에 이같은 사실을 알고 항의하던 피해자 남편은 가해자들과 언쟁하다 심장마비로 숨지는 2차 피해까지 발생했다. 여러 정황을 감안하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지난 2016년 9월 옛 청원군 Q면 이장단협의회 42명은 4박 5일간 러시아 연수 명목으로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났다. 당시 청주의 한 여행사 B대표와 가이드 C씨가 이들의 일정을 동행하며 안내했다. 하지만 40대 여성인 두 사람에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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