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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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불과 400g 몸무게 로 태어난 미숙아, 6개월 뒤 기적적으로…

400g의 몸무게로 태어난 아기가 6개월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해 가족 품에 안겼다. 13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들은 인도 북서부 라자스탄주에서 400g의 몸무게로 태어난 아기 마누시가 기적적으로 생존해 집으로 돌아간 사연을 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5일 태어난 마누시는 엄마가 임신과 관련된 합병증을 앓게 되면서 예정일보다 12주 일찍 태어났다. 태어날 당시 마누시는 숨조차 거의 쉬지 못할 정도였다. 피부는 종잇장처럼 얇았고, 장기는 제대로 발달하지 못 한 상태였으며, 발은 성인의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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