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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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4 days ago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 발굴 현장 일반인에 공개

경북 고령군은 지산동 고분군 정비부지 유적 발굴조사 현장을 오는 16일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군과 대동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청 허가를 받고 지난해 10월부터 사적 79호로 지정된 지산동 고분군 유적 발굴조사를 진행해 왔다.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시대 최고지배 집단의 고분이 모여있는 곳으로, 흙 또는 돌을 쌓아 크게 만든 봉토분 700여기가 분포하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발굴 결과 대가야 최성기인 5세기 중엽부터 신라에 병합된 시기인 6세기 말경까지 조성된 여러 무덤이 확인됐다.내부에서는 당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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