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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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명박정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MB 수사 새 국면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 수사가 새 국면으로 돌입한 모양새다.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다스’의 비자금 의혹 등을 파헤치던 검찰이 이명박정부 청와대 핵심 인사들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원 특활비 36억5000만원을 상납 받은 혐의로 추가기소된 상황에서 이명박정부 주요 인사들도 특활비를 수수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결국 검찰의 칼날은 이 전 대통령을 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4일 검찰 등에 따르면 국군 사이버사령부 정치개입 의혹으로 시작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다스 비자금 120억원 의혹으로 불이 붙었고, 최근 드러난 측근들의 국정원 뇌물수수 의혹까지 더해져 세 갈래로 뻗어 나가고 있는 형국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이명박정부 청와대 핵심 부서에서 근무했던 인사들을 줄지어 소환해 조사했다. 이 전 대통령의 재산과 사생활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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