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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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작은새 다카나시 스키점프 월드컵 시즌 첫 2위, 룬드비 또 우승

키 1m51의 작은새 다카나시 사라(21)가 월드컵에서 준우승했다. 시즌 첫 2위. 그는 이번에도 우승에 조금 모자랐다. 다카나시는 14일 일본 삿포로에서 벌어진 2017~2018 FIS(국제스키연맹)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 노멀힐 개인전에서 231.4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마렌 룬드비(노르웨이)가 251.6점으로 1위, 카타리나 알트하우스(독일)가 230.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다카나시는 1차 시기에서 3위, 2차 시기에서 2위를 했다. 1~2차 합계에서 2위. 룬드비는 1~2차 모두 1위를 했고, 합계에서도 1위였다. 룬드비는 1차에서 95.5m, 2차에서 98.5m를 날았다. 반면 다카나시는 1차 90.0m, 2차 93.0m를 날았다. 스키점프는 스키를 타고 급경사면(35~37도)을 활강해 내려오다 도약대로부터 착지까지 가장 멀리 그리고 안정적으로 비행해 착지하는 걸 겨루는 경기다. 5명의 심판이 각각 20점 만점으로 비행 거리와 비행 자세, 착지 자세 등으로 점수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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