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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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조선업 생사기로]① 텅빈 성동조선·STX조선 정부 결정 늦어지면 중국만 이득

지난 12일 경상남도 통영시 성동조선해양 조선소. 총 56만평(약 185만㎡) 규모인 이 곳은 한때 세계 8위 조선소로 늘 10척 정도의 건조중인 배 가 있었지만, 이날은 단 한척의 선박도 찾아볼 수 없었다. 작년 11월 초 마지막 선박을 완공해 인도한 후 일감이 바닥난 것이다. 유일하게 가동 중인 2야드내 우람한 크기의 크레인 4대가 멈춰 서 있었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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