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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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종철아, 니 좋아하는 후배가 lt;br gt;부산에서 어묵 들고 왔대이

박종철은 역사 속에 살아있었습니다. 오늘 수많은 박종철로 되살아나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내년 추도식에는 박종철이 꿈꾸었던 세상이 차근차근 이뤄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기를 그의 묘역 앞에서 다짐하고 기원했습니다.
꼭 1년 전 박종철 열사 30주기를 추모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추모식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기린 문 대통령의 바람대로 1년 후인 지금 박종철이 꿈꾸었던 세상이 이뤄지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을까? 고등학교 친구의 인사 니가 너무 많이 떴다, 잘 있그래이 14일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1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장남수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유가협) 회장은 그렇다 고 했다.
올해는 종철이에게 할 말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해냈습니다. 박근혜를 내쫓았습니다. 1987년 항쟁했지만 죽 쒀서 개줬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탄핵 이후에 문재인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자부심을 갖습니다. 1700만 촛불이 이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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