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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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돈 때문에” 친모·계부·동생 살해, 뉴질랜드 도피… 한푼도 못쓴 30대




지난해 10월 친모와 계부, 이부(異父)동생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도피한 30대 피의자의 범행은 어머니 재산을 노린 계획범행으로 드러났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4일 피의자 김모(35)씨가 “재가한 어머니의 재산을 빼앗아 뉴질랜드로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고 밝혔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재가한 어머니가 꾸린 가족들과 편하지 않은 관계 속에서 (어머니와)경제적 갈등으로 다툼까지 있게 됐다”며 “나쁜 감정이 쌓이면서 어머니의 재산을 빼앗아 뉴질랜드로 가겠다는 구체적 계획을 세웠다”고 자백했다. 앞서 김씨는 뉴질랜드에서 송환된 11일 조사에서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다만 김씨는 아내 정모(33)씨와의 공모 여부에 대해서는 부인으로 일관하고 있다. 김씨는 “아내는 자신의 ‘어머니와 계부가 재산 문제로 우리 딸들을 해치려 한다’는 말을 그대로 믿고 딸들을 지키려고 했다. 내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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