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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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북한, 예술단 파견 실무접촉 대표 윤범주→안정호 변경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은 15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의 대표단 중 1명을 교체한다고 알려왔다. 통일부는 14일 “어제 북측이 제의한 예술단 실무접촉 대표 중 윤범주 관현악당 지휘자를 안정호 예술단 무대감독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오늘 13시 30분경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통지했다”고 밝혔다. 북측 대표단은 단장인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국 국장과 안정호 예술단 무대감독,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 김순호 관현악단 행정부단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우리측은 수석대표인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을 비롯해 이원철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정치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한종욱 통일부 과장 등이 참석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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