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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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평창올림픽 테러 막는다…한미, 정보공유·합동훈련 등 철통 공조

아시아투데이 최태범 기자 = 한·미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국제테러 조직의 표적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테러 및 사이버테러 등 다방면 대응 공조에 나서고 있다. 14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양국 안보 당국은 테러 공격 방지를 위한 철통 같은 공조를 위해 정보공유는 물론 시설 안전과 현장 협력, 사이버 테러 대응, 합동 교육·훈련에까지 이르는 전방위적인 협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국의 대테러·안보 관련 기관들은 테러 분자의 한국 입국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테러 관련자들의 신원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또 미국 정보기관 등은 테러 분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에는 별도의 상황실을 운영하고 양국 간 연락관 파견 등 인력 교류를 통해 정보공유에 만전을 기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미 대테러 관련 기관들은 이미 평창의 각종 올림픽 시설들에 대한 대테러·안전 점검 활동을 합동으로 실시했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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