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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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이제 덜 미안해지려나…” 박종철 열사 31주기 추모식

[남양주=정용부 기자]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故박종철 열사의 31주기 추모식이 14일 열렸다. 경기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에 마련된 박종철 열사의 묘역에는 14일 추모객 200여명이 그의 모역을 참배하고 열사의 죽음과 그 의미를 돠새겼다. 특히 이날은 지난해 탄핵정국을 거치며 새 정부가 들어서며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그 어느때보다 박 열사의 추모 열기가 뜨거웠다. 이 자리에는 박 열사의 유가족 친형 박종구씨, 누나 박은숙씨를 비롯한 이부영 전 국회의원, 최환 변호사, 한재동 전 교도관과 이우정(제작사 우정필름 대표)과 각종 시민단체 관계자 그리고 부산 혜광고재학생 3명, 영화 ‘1987’과 인권기념관 청원에 자극받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들을 포함한 추모객 200여명이 참석했다. 1987년 당시 교도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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