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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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오타니, 美매체의 기대 VS 日매체의 걱정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역시 거물 은 거물이다. MLB.com에서 스프링캠프가 기다려지는 7가지 이유 중 첫번째로 오타니를 꼽더니 이후에도 미국과 일본에서 연일 오타니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이 가운데에는 기대도 있고 우려 섞인 시선도 있다. 특히 미국 매체의 기대와 일본 매체의 우려가 눈에 띈다. 미국의 야구 전문 매거진 베이스볼아메리카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유망주 랭킹을 발표하며 에인절스의 오타니를 1위에 올렸다. 이들은 오타니가 투타 모두 올스타급 잠재력을 갖춘 신체능력을 타고 났다 고 평가하며 평균 98마일(약 157㎞)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구속으로 스윙을 끌어낼 수 있는 스타일 이라고 설명했다. 또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내셔널스) 이후 이렇게 기대를 갖게 하는 선수는 처음 이라며 계획대로 된다면 오타니는 두자릿수 홈런을 쳐내는 사이영상 후보가 될 것 이라고 치켜세웠다. 반면 일본 매체에서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일본의 야구매체 풀카운트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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