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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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마크 월버그, 여성 출연자와 출연료 1000배 차이 나자 ‘전액 기부’




영화배우 마크 월버그가 자신이 받은 출연료로 인해 성차별 문제가 일어나자 출연료 전액을 성추행 여성 지원단체 ‘타임즈 업’에 기부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은 월버그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올 더 머니’ 재촬영 명목으로 받은 출연료 150만 달러(약 16억원)을 전액 기부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영화에 함께 출연한 여주인공 미셸 윌리엄스가 1000달러(약 106만원)만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성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윌리엄스는 다른 출연자들이 무보수로 재촬영한다는 제작사의 말을 믿고 1000달러도 안되는 돈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월버그는 “나는 성차별 없는 출연료 챙취를 위한 싸움을 지지한다”며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올 더 머니’ 제작사는 영화에 출연했던 케빈 스페이시가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이 불거지자 그가 나오는 촬영분을 모두 삭제하기로 했다. 스페이시 대신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대신 출연시키며 재촬영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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