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days ago

고졸 텔레마케터→증권방송 스타→작전세력… 22세 ‘지존’의 몰락




증권방송에 출연하는 ‘스타’ 전문가를 매수해 주가를 조작하고 시세차익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지존 이란 별명으로 통한 이 ‘전문가’는 알고보니 고졸 텔레마케터 출신이었다. 올해 22세인 그는 증권방송 텔레마케터로 일을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주식 전문가로 변신해 증권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문성인)는 증권방송 전문가를 통해 허위 정보를 흘리는 방식으로 단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려 수십억원 차익을 챙긴 혐의(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로 코스닥 상장사인 A사 대주주 장모(34)씨와 B사 부회장 진모(5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작전’에 가담한 증권방송 전문가 김모(22)씨와 브로커 왕모(51)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코스닥 상장사인 A사와 B사는 지난해 브로커 왕씨를 통해 김씨에게 자사 주가를 띄워 달라는 의뢰를 했다. 김씨는 자신의 방송을 듣는 회원들에게 “이번주 금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텔레마케터→증권방송

 | 

스타→작전세력…

 | 

22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