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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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호영 전 특검 다스 부실수사? 검찰 직무유기

정호영 전 BBK 의혹 사건 특별검사가 다스의 120억 원 횡령 정황을 눈감았다는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다스 의혹이 제대로 수사되지 않은 것은 검찰 책임이라는 것이다. 정 전 특검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상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두 번에 걸친 수사에도 불구하고 부실수사해 특검을 초래했음에도 특검에서 기록을 인계받은 뒤 기록을 전혀 보지 않았다는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을 한다 라고 항변했다.
그는 검찰은 특검에서 넘겨받은 사건을 검토한 후 다스 여직원의 개인 횡령 사건을 입건해 수사할 것인지 피해 복구가 됐으므로 입건하지 않을 것인지 판단해 그에 따라 일을 해야 했을 것 이라며 이것을 하지 않은 것은 오히려 검찰의 직무유기 라고 주장했다. 특검이 출범한 후 120억 원을 찾아내 수사기록을 인계했기 때문에 이후 추가 수사 등은 검찰의 몫이라는 주장이다. 특검 서류뭉치 받아서 창고에 넣었다? 납득되겠나? 정 전 특검은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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