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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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관광객 100만명 하회마을 보존회 이사장은 배임·횡령 및 뇌물 공여

안동/아시아투데이 장영우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안동 ‘하회마을보존회’의 운영자금을 배임 및 횡령한 이사장 A씨(61)와 사무국장 B씨(49), 그리고 이들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안동시청 공무원 C씨(58)를 검거했다. 하회마을보존회 이사장 A씨는 2013년 5월 하회마을 선착장에서 부용대를 오가는 나룻배 운영자인 D씨로부터 영업대가로 500만원을 받았으며, 2015년 8월 하회마을 내 토지(1685㎡)를 매입하면서 ‘재산의 취득·처분시에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는 하회마을보존회의 내부 정관을 무시하고, 시세보다 훨씬 비싼 1억 2000만원(평당 24만원)을 주고 매입했다. 또 2015~2016년 하회마을 정비사업 공사업체인 ○○건설 등 2개사에 문중소유 토지를 임대해 주고, 임대료 명목으로 받은 300만원을 개인적으로 착복해 횡령한 혐의다. 한편 이사장 A씨와 사무국장 B씨는 2014년 3월 안동시로부터 관광특화 프로그램 운영 목적으로 지급받은 보조금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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