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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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하와이로 탄도미사일 위협 실수 경보발령에 주민들 패닉

아시아투데이 김예진 기자 = 미국 하와이에서 실수로 탄도미사일 위협 경보가 발령돼, 한 때 하와이 전역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 특히 미군과 하와이 주정부가 즉시 ‘미사일 공습은 없다’는 정정 발표를 했음에도, 한반도 긴장 고조 등으로 지난달 북한의 핵 미사일 공격을 상정한 대피훈련까지 실시된 바 있어 주민과 관광객 등이 공포에 떨며 혼란스러워 했다. 보도를 종합하면 13일 오전 8시 7분(현지시간) 하와이 주민과 관광객들은 일제히 “하와이로의 탄도미사일 위협. 즉각 대피처를 찾아라. 이건 훈련이 아니다”라는 비상경보 문자메시지를 휴대폰으로 받았다. 하지만 약 13분이 뒤 하와이 주 정부 비상관리국(HEMA)은 트위터를 통해 “하와이에 대한 미사일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와 태평양 사령부도 즉각 탄도미사일 위협이 실제로는 없었음을 밝혔다. 데이비드 이게 하와이 주지사는 CNN에 미사일 공격 오경보 발령은 하와이 주정부 비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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