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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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days ago

최준용, 화끈한 덩크에 댄스... 김민수-김진용과 결선행

국내 선수 덩크 컨테스트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서울 SK 나이츠 최준용과 김민수, 전주 KCC 이지스 김진용이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 컨테스트 예선에서 나란히 결선에 올랐다. 최준용은 화끈하게 덩크를 성공시킨 뒤 코트 위에서 댄스를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김민수 역시 시원한 덩크를 선보였고, 김진용은 상의 탈의 퍼포먼스로 팬들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가장 먼저 나선 성기빈(서울 삼성 썬더스)과 정준원(창원 LG 세이커)은 각각 32점, 43.5점을 받았다. 성기빈은 덩크에 실패했지만, 신발을 관중석에 선물했다. 이어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전준범은 가볍게 원핸드 덩크를 성공시켜 46점을 획득했다. 김진용은 높게 뛰어 투핸드 덩크를 꽂아넣었다. 이후에는 한바퀴 돌아 원핸드 덩크를 성공시켰다. 마지막으로 왼손 원핸드 덩크까지, 세 번이나 덩크슛을 했다. 상의 탈의로 근육질의 몸매를 팬들에게 과시했다. 팬 심사위원단은 31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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