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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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달성군,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달성 만든다

대구/아시아투데이 백종석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달성’을 만든다. 14일 달성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출산 축하금을 대폭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달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1년 이상 거주한 가정에서 출산한 첫째 자녀는 기존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둘째는 70만원에서 150만원(장려금 포함 270만원)으로, 셋째는 150만원에서 300만원(장려금 포함 66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또 1년 미만 거주 가정에 대해서도 첫째 자녀는 25만원(신설) 둘째는 20만원에서 75만원(장려금 포함 195만원), 셋째는 50만원에서 150만원(장려금 포함 51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지역 산부인과 의원 및 산후조리원과 업무 협약을 맺어 3자녀 이상 가정에 대해 분만비와 산후조리비를 감면해 주기로 했으며, 신생아를 돌보는 데 필요한 10여 종의 출산용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군은 신혼(예비)부부 건강 검진과 임산부 산전검사 무료 검진, 임산부 엽산제 및..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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