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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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탄력 받는다

(손태성기자) 평균연령 38.9세로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광양시가 1월 11일 전라남도에서는 최초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의 권리(생존, 보호, 발달, 참여)를 보장하는 도시를 말하며, 인증을 위해선 아동을 위한 전담기구,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구축, 아동관련 사업 추진 및 예산 확보 등 유니세프의 10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이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으로 시는 그동안 전국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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