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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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days ago

롯데, 2년 연속 이대호가 주장 맡게 된 사연은?

2018년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 한 시즌 더 이대호로 가게 됐다. 이대호의 주장 연임 과정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롯데의 새 시즌 주장은 거인의 심장 이대호(36)다. 이대호는 지난 시즌 한국 복귀를 결정함과 동시에 주장 중책을 맡았었다. 그 한 해 전 롯데 주장은 강민호였다. 조원우 감독이 부임하며 선수단 투표 전통을 깨고 강민호를 지명했다. 그리고 1년 만에 주장이 이대호로 교체됐다. 팀을 아우르는 카리스마, 상징성 등에서 이대호가 주장을 하지 않는 게 이상했다. 롯데와 3년 재계약이 확정된 조원우 감독은 지난해 말 열린 납회에서 이대호를 조용히 불렀다. 그리고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들의 대화가 오갔다. 주장에 관한 말씀 이 나올 걸로 직감한 이대호가 감독님, 제가 또 주장해야됩니까 라고 선수를 쳤다. 그러자 조 감독은 왜, 하기 싫나 라고 받아쳤다. 이에 이대호가 밑에 할 수 있는 후배들이 충분히 많은데 라고 했다. 그럼에도 조 감독은 그래도 네가 1년 더 해라.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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