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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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미 국무부, 대북 유류 밀수출 기업 제재한 대만 당국에 감사 표시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미 국무부는 대만 당국이 북한 선박에 유류제품을 밀수출 하다 적발된 자국 무역상에 대해 회사자금 동결과 금융기관 거래 금지 등의 제재조치를 내린 것에 감사를 표했다. 그레이스 최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은 대만이 취한 제재 조치를 인지하고 있으며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폐기하도록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가하기 위한 대만의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에 감사한다”고 밝혔다고 대만 타이완뉴스가 중앙통신(中央通信)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최 대변인은 “대만은 국제사회에 (대북제재와 관련한) 가치있는 모델을 확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대만 법무부는 12일 테러방지심의회에서 지난해 10월 중순 서해 상에서 북한 선박에 석유제품 600t을 밀수출하다 한국 당국에 적발된 홍콩 선적 ‘라이트하우스 윈모어 호’의 임차사 빌리언스 벙커 등 4개 기업과 빌리언스 벙커의 자회사 가오양(高洋)어업의 책임자 천스셴(陳世憲·52)을 제재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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