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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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FA 계약 난항, 옵션-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하자

해를 넘기면 타협점을 찾을 것으로 보였던 FA 김주찬과 정근우가 여전히 원소속팀과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두 선수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생애 두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김주찬은 1981년생, 정근우는 1982년생이다. 첫 번째 FA 계약 때 김주찬은 KIA 타이거즈와 4년 50억원에 계약했고, 정근우는 4년 70억원에 한화 이글스에 둥지를 틀었다. 그야말로 대박을 쳤다. 이후 각각 5년, 4년이 흘렀다. 남들은 한 번도 하기 힘든 FA 권리행사를 두 번씩이나 하게 됐다. 헌데 나이가 들었다. 힘과 스피드가 떨어졌고, 부상 위험성도 높아졌다. 두 선수가 원소속팀 KIA, 한화와 협상이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둘 뿐만이 아니다. 현재 FA 시장에는 김승회 안영명(이상 투수) 최준석(1루수) 이우민 이대형(이상 외야수) 등 5명이 더 있다. 안영명과 김승회, 이대형은 원소속팀인 한화, 두산 베어스, kt 위즈와 각각 협상을 진행중이다. 그러나 최준석과 이우민은 원소속팀인 롯데 자이언츠에서도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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