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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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검찰, 박찬주 전 대장 부부 직권남용 혐의 수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공관병 갑질’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60·구속기소)과 부인 전모씨의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군 검찰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박 전 대장을 구속기소했지만, 수사의 시발점이 된 공관병에 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기소 혐의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수원지검 형사1부(이근수 부장검사)는 박 전 대장의 직권남용 혐의에 대한 수사기록을 최근 군 검찰로부터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전 대장은 지난해 7월 공관병에게 전자팔찌를 채우고 텃밭 관리를 시키는 등 권한을 남용해 부당한 지시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군 검찰의 수사를 받았다. 수사 결과 박 전 대장은 2014년 무렵 지인인 고철업자 A씨에게 군 관련 사업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항공료, 호텔비, 식사비 등 760여만원 상당의 향응·접대를 받은 사실 등이 드러나 지난해 10월 뇌물수수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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