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days ago

글로벌 삼성, 그 뒤엔 포노사피엔스가 있다

스마트폰을 든 인류가 변했고, 갤럭시S를 만든 삼성은 꿈을 이뤘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1등 기업이 된 것은 스마트 신인류인 포노사피엔스 의 등장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새 인류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빠르게 대처한 결과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14일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포노사피엔스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새로운 인류인 포노사피엔스가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영국 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가 지혜가 있는 인간 이라는 의미의 호모사피엔스에 빗대 포노사피엔스라고 부른 데서 나왔다.최 교수는 포노사피엔스는 달라진 생각과 소비심리, 소비행동으로 기존 시장생태계를 바꾸는 시장 혁명의 근원 이라며 스마트폰이 없으면 생활이 힘든 이들의 인구 수는 2016년 20억명에서 2020년에는 60억명까지 급속히 늘어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최 교수는 포노사피엔스가 4차 산업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글로벌

 | 

포노사피엔스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