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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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복면가왕 황금독, 정체는 김도향… 소울 보이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복면가왕 나무꾼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황금독의 정체는 가수 김도향이었다. 14일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 에서는 가왕 입술위에츄 내노래츄 레드마우스 에 맞서는 4인의 도전자가 등장했다. 2라운드 첫번째 대결은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 와 선녀옷 훔친사람 나야나 나무꾼 의 대결이었다. 황금독 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 을 선곡, 허스키한 고음을 과시했다. 반면 나무꾼의 선택은 FT아일랜드의 바래 를 선곡, 경쾌하게 폭발하는 록스피릿과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유영석은 황금독은 현 가왕(레드마우스)가 가장 두려워하는 스타일이다. 홍어무침 같은 진한 보컬이다. 격조높은 무대였다. 전 고민 안하고 황금독 찍었다 고 칭찬했다. 김현철도 황금독은 노래가 아니라 인생을 담아 이야기하려고 나온 분 이라며 나무꾼은 바이브레이션이 잔 편이다. 신화의 신혜성에게 영향받은 보컬 같다. 3라운드는 발라드일 것 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김구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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