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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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공정위, 서울 상수도사업 짬짜미 9개사 과징금 33억 부과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 공정거래위원회가 서울시의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 입찰시 짬짜미를 한 업체들에 과징금 33억원을 부과하고 법인과 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는 서울시의 상수도 GIS 사업에서 입찰 담합을 벌인 9개 회사를 적발해 총 32억9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 중 7개 법인과 임원 4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09년 부터 2014년까지 종이 도면에 수작업으로 기록한 상수도의 위치를 GIS로 관리하기 위해 총 14건(계약금 241억원)의 사업에 대해 경쟁 입찰을 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입찰 과정에서 9개 사업자는 저가 수주를 방지하고 입찰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들러리와 낙찰 예정자를 사전에 합의해 ‘나눠 먹기’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과징금은 한국에스지티 7억4800만원, 새한항업 6억6600만원, 중앙항업 4억9300만원, 대원항업 4억5700만원, 공간정보기술 2억9200만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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