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days ago

[현대·기아차의 아메리칸드림] 엑셀 미국땅 밟은지 33년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대 앞둬

로스앤젤레스(미국)/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현대·기아차가 미국 진출 33년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대를 달성할 전망이다. 현대차는 1885년 미국 로스엔젤레스 인근에 현대모터아메리카(HMA)를 설립하고, 이듬해 소형세단 ‘엑셀’ 판매에 나섰다. 기아차는 1994년 미국에서 현지 판매에 돌입했다. 14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양사의 미국 누적 판매량은 1891만3440대다.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미국 판매량은 127만5223대로, 올 연말까지 누적 2000만대 판매가 점쳐진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자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미국에서 이뤄낸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는 ‘고난의 행군’에 가까웠다.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량은 68만5555대로 전년보다 11.5% 감소했다. 기아차는 1년만에 8.9% 감소한 판매량 58만9668대를 기록했다. 이경..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현대·기아차의

 | 

아메리칸드림

 | 

미국땅

 | 

밟은지

 | 

33년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