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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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오!쎈 인터뷰] 마지막 100번째 지명자 권민석, 잠실에 꼭 서겠다

[OSEN=이종서 기자] 극적인 프로행. 그만큼 절실함을 안았다. 두산 베어스의 권민석(19)이 하위 라운더의 반란 을 그렸다.지난해 9월 2018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 행사장. 서울고 강백호(kt)의 이름부터 불린 가운데, 강릉고 내야수 권민석은 정확히 100번째에 이름이 불렸다. 권민석의 이름이 나옴과 동시에 신인 드래프트는 막을 내렸다. 문 닫고 프로행이 확정된 것이다.두산 유니폼을 입게 된 권민석은 지난 8일 이천 베어스파크에 들어와 훈련을 시작했고, 12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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