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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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시청자 울린 걸을 때마다 고꾸라지는 고양이의 사연




동물농장에서 네 발로 걷는 것조차 힘겨워 걸을 때마다 온몸을 부딪치는 고양이가 소개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장애를 가진 길고양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고양이는 술이라도 취한 듯 몸을 가누지 못하고 걸을 때마다 고꾸라진다. 계단을 내려갈 때도 몸이 굴러 떨어지며 간신히 내려간다. 바람이 불면 몸이 넘어져 먹이를 먹는 것도 벅차다.




구조가 시급하지만 사람을 두려워 해 마주치면 도망가기 바쁘다. 이에 제작진은 우여곡절 끝에 고양이를 포획해 동물병원으로 옮겼다. 수의사는 “감염에 의한 뇌신경계의 이상 때문에 저런 행동들이 나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개월 동안 저 상태로 지냈다는 자체가 굉장히 기적적인 일”이라며 “약물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치료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지켜봐야 될 것”이라고 고양이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이후 고양이의 치료가 시작됐으며 빠르게 회복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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