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days ago

쌍포 터진 삼성화재, 4라운드 유종의 미

삼성화재가 기분 좋게 올스타 브레이크에 진입했다. 삼성화재는 14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스코어 3대2(20-25, 24-26, 25-16, 25-21, 15-12) 대역전승에 성공했다. 3연승에 성공한 삼성화재(승점 47)는 선두 현대캐피탈(승점 51)과의 격차를 좁히는데 성공했다.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은 이번 경기에 큰 의미를 뒀다. 신 감독은 3라운드가 끝나고 4라운드가 타이트해서 힘들었다. 체력 문제 보다는 정신적으로 힘든 시점 이라며 선수들이 그간 잘 버텼고 올스타 브레이크 전 마지막 경기인 오늘 경기 결과가 관건이다.선수들에게 100% 다 하고 오라고 이야기 했다 고 했다. 삼성화재는 실제로 11연승행진이 마감한 뒤 연승과 연패를 반복하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그 사이 질주했던 선두도 현대캐피탈에게 내줬다. 신 감독은 현대캐피탈과 승점 차가 더 벌어지지 않으면 5∼6라운드에서 충분히 해볼 만하다 고 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삼성화재

 | 

4라운드

 | 

유종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