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6 days ago

용인 일가족 살해범 어머니 재산 노리고 범행 자백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친어머니와 이부동생, 의붓아버지 등을 살해한 뒤 뉴질랜드로 달아났다가 80일 만에 강제 송환된 김성관씨(35)가 경찰조사에서 어머니의 재산을 노린 계획범행이었다고 자백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해 혐의로 구속된 김씨가 이같이 자백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씨는 이날 “어머니가 재가해서 이룬 가족과 유대관계가 깊지 않은 상태에서 경제적 갈등까지 겪게 됐다”면서 “감정의 골이 점점 깊어지다 보니 어머니의 재산을 빼앗아 뉴질랜드로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진술했다. 앞서 김씨는 11일 오후 9시께부터 자정까지 약 3시간 동안 이뤄진 조사에서 “(어머니와의)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이에 경찰은 김씨가 주장하는 ‘우발적 범행’이 추후 형량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보고 김씨의 행적 등을 추궁한 끝에 계획범행이라는 자백을 받아냈다. 하지만 김씨는 아내 정모씨(33)의 공모 여부에 대해선 “아내는 어머니와 계부가 재산 문제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일가족

 | 

살해범

 | 

어머니

 | 

노리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