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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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CES 2018 폐막] 거창한 스마트시티의 꿈에 못 미친 빗물 새는 LVCC

라스베이거스(미국)/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8’이 12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글로벌 전자·IT·자동차 기업들은 ‘스마트시티’라는 큰 주제 아래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였다.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진 올해 CES엔 150개국에서 온 3900여 기업이 전시관을 마련했다. 나흘간 CES를 찾은 관람객만 19만 명에 달한다. 국가별 참가 기업을 살펴보면 ‘홈그라운드’ 미국이 1744곳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은 1325개 기업이 부스를 꾸렸다. 한국 기업은 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를 필두로 210곳이 참가했다. ◇천장에서 빗물 뚝뚝 샌 최첨단 혁신의 장 낡은 시설 탓에 누수와 정전 사태가 이틀 연속 발생한 점은 ‘옥의 티’로 지적된다. 최첨단 전자기기들이 일순간 얼어붙은 것은 해킹이 아닌 정전 때문이었다. 개막 이틀전부터 내린 비 탓에 삼성전자·LG전자·파나소닉·하이얼 등 핵심 가전업체들이 대거 자리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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