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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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사설]인력 모자라 재소자까지 불러내 고용하는 미국

미국의 경기 호황을 반영해 노동현장에서 인력이 부족하자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까지 고용하는 일까지 나타났다고 한다. 미국 위스콘신 주 데인카운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지는 13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하고 위스콘신 주 교정당국이 수감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따라 재소자들을 매일 미니 밴에 태워 스토우턴 트레일러 라는 회사에 출·퇴근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재소자들이 받는 급여는 시간당 14달러라고 했다.  NYT지는 미국이 꾸준한 경제성장세로 노동수급이 빠듯해지자 고용주들이 과거에는 외면하던 재소자나 전과자 무경험자 장기실업자 등에게 까지 손을 내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미국의 지난해 12월 실업률은 4.1%로 2000년 12월 이후 17년 만에 가장 낮다고 전하고 이는 사실상 완전고용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미국 NBC방송도 대형유통업체인 월마트를 시작으로 AT T, 컴캐스트, 제트블루 등 서비스업종과 보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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