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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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김병우 교육감과 코드 다르면 그만둬라 교육장이 할 말인가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공무원 신분을 망각한 구태의연한 행태가 망령(亡靈) 처럼 되살아나고 있다. 무엇보다 언론에 보도된 기관장 급 간부공무원의 줄서기 식 발언은 낮 뜨거울 정도다. 중부매일 보도에 따르면 충북도내 모 교육지원청 박모(某) 교육장이 초·중학교장 등이 참석한 업무회의에서 김병우 교육감에게 충성 맹세 를 강요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교육자들에게 김 교육감과 코드가 다르면 그만두라고 윽박지른 것이다. 이런 식의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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