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jbnews
4 days ago

한국교원대 출신 강석희씨, 2018 동아신춘문예 당선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생 강석희씨(05학번)가 2018 동아신춘문예 단편 소설 부문에 당선됐다.강씨는 인종차별과 사법적 정의 다룬 우따 라는 작품으로 응모자가 지난해보다 25%나 늘어난 2천260명을 제치고 당당히 당선됐다.교원대는 14일 당선작인 우따 는 흠잡을 데 없이 완성도가 높다는 점에서 압도적이다. 인종차별과 사법적 정의처럼 다루기 쉽지 않은 재료를 능숙하게 요리해 내면서도 독자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흡인력을 가지고 있다. 신선한 패기가 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국교원대

 | 

강석희씨

 | 

2018

 | 

동아신춘문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